디오 ‘DIOnavi. Master S Kit’ 출시
디오 ‘DIOnavi. Master S Kit’ 출시
  • 박원진 기자
  • 승인 2024.06.1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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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임플란트가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DIOnavi.)’의 스탠다드 시술용 키트를 리뉴얼해 ‘DIOnavi. Master S(Speed) Kit’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DIOnavi. Master S Kit’는 한눈에 보기 편하게 ‘좌상-우하’로 드릴링 라인이 구성되어 술자와 어시스트가 자연스럽게 식립과정을 학습하도록 레이아웃을 변경했다. 임플란트 직경에 따라 최대 50%까지 시술 프로토콜을 단순화했다.

키트를 개발한 정시영 디오 임플란트개발팀 부장은 “디지털 임플란트에서 정확도가 제일 중요한 만큼 더블 컨택, 골질 판단, 본히팅 방지을 위해 필요한 드릴 사용을 배제하지 않도록 최소 프로토콜은 지양했다”고 설명했다.

디오임플란트가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DIOnavi.)’의 스탠다드 시술용 키트를 리뉴얼해 ‘DIOnavi. Master S(Speed) Kit’를 출시한다.

‘DIOnavi Master S Kit’에는 어느 각도의 Bone에서든 정확한 초기 드릴링이 되도록 ‘Initial Positioning Drill’을 추가함으로써 2-Step Initial Drill 시스템을 통해 더 정확한 식립이 가능하도록 했다.

불규칙한 치조정 골면을 평평하게 만들어 드릴의 미끄럼을 방지하는 ‘Bone Flattening Drill’의 절삭력을 3배 이상 향상해 Offset별로 세분화시켜 환자의 골 폭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평탄화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특히 ‘Deep Bone Flattening Drill’을 추가해 깊은 골 위치까지 평탄화할 수 있도록 옵션을 구비했다.

우수한 드릴 절삭력은 100rpm의 저속으로도 충분한 드릴링을 보장하며, 평균 1회당 10초 이내의 드릴링, 평균 온도는 39°C 내외로 본히팅을 예방한다.

임플란트 커넥터의 크기를 줄여 슬리브 끼임 현상을 완화하고 Abutment 체결 시 잔존골로 인한 간섭을 방지하는 ‘Guide Side Cut Drill’도 개선했다.

회사 측은 이달까지 ‘디오나비 마스터 S 키트’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7월부터 대대적인 론칭 프로모션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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