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교정시장 진출 확대 나선 오스템올소
아시아 교정시장 진출 확대 나선 오스템올소
  • 박원진 기자
  • 승인 2024.06.2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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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교정재료 전문기업 오스템올소는 국내 연자를 초빙해 지난달 해외에서 교정세미나를 열어 현지 시장 진출 길을 닦았다.

오창옥 원장(스마일존 치과)은 지난달 15~17일 개최된 ‘말레이시아 국제덴탈쇼(MIDS 2024)’에서 ‘The Best Orthodontic Methods fit for Different Stages of Life’ 강의와 핸즈온을 이끌었다.

오창옥 원장(스마일존 치과) 말레이시아 국제덴탈쇼(MIDS 2024) 강연

이어 25,26일에는 카자흐스탄에서 ‘Current Comprehensive orthodontic treatment with TAD (mini- screw) in our daily practice’ 강의와 핸즈온을 진행했다.

오스템올소는 오스템임플란트 카자흐스탄법인과 함께 ‘마제스티’ 등 교정재료를 지난달 현지 론칭했다.

백운봉 원장(스마일위드 치과교정과)은 5월19일 오스템임플란트 일본법인의 임상교육 OIC센터에서 ‘Molar Protraction (M-P) & 3rd molar’ 강연을 통해 Molar Protraction 증례와 사랑니 견인, ‘Dr. Unbong’s M-P TUBE’의 개발 배경과 활용법을 소개했다.

백운봉 원장(스마일위드 치과교정과) 일본 강연

오스템올소와 백운봉 원장이 지난해 7월에 출시한 ‘Dr. Unbong’s M-P TUBE’는 일본 교정학회 초청을 받아 소개되기도 했다. 일본 인허가 등록을 마치고 올해 상반기 론칭됐다.

오스템올소 김병일 대표는 “교정용 브라켓, 스크류, Dr. Unbong’s M-P Tube 등 당사 우수 제품을 해외 치과의사들에게 소개하고 임상 사례와 최신 술식도 공유하고 있다”며 “일본,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카자흐스탄 등 아시아 국가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어 진출 국가를 확대해 수출 실적도 큰 폭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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