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대표 김종원)가 해외 세미나와 교육에 박차를 가하며 시장 확대에 힘쓰고 있다.
이달 1일에는 일본 오사카에서 ‘디오 올소나비’ 세미나를 열었다. 디오 투명교정의 해외 첫 론칭 행사로, 태풍 영향에도 불구하고 50여명이 참석해 관심을 보였다.
배기선 원장(선부부치과), 오현근 원장(에이티에이치과), 에구치 카미히토 원장(에구치교정치과), 이케하타 미츠로 원장(나카츠하마치과)이 디오의 투명교정 개발 과정과 임상사례를 발표해 호응을 얻었다.
디오 이장선 교정사업팀장은 “디오 올소나비는 디지털 투명교정부터 디지털 브라켓 교정까지 자체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유일한 디지털교정 토탈 솔루션으로, 오는 12월 예정된 도쿄 런칭 세미나를 비롯해 호주, 카자흐스탄, 중국 등 글로벌 디지털 교정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김동국 일본 법인장은 “일본의 투명교정 시장은 연간 2조 원 규모로 매년 성장하고 있으며, 디오의 기술력으로 글로벌 디지털 교정시장에서 돌풍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디오는 임플란트를 시작하려는 치과의사들을 상대로 캐나다와 인도에서 ‘THE COMPREHENSIVE DENTAL IMPLANT COURSE’를 진행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8월30,31일 이론과 실습을 시작해 9월9~14일 인도 자이푸르에서 6일간 라이브 서저리(Live Surgery), 10월12일 다시 토론토에서 마무리 수업을 펼친다.
특히 자이푸르에서는 참가자들이 최대 10개의 임플란트를 플래닝부터 식립까지 경험하면서 전문 멘토들의 밀착 지도를 통해 노하우를 습득하게 된다.
김창섭 디오 캐나다 법인장은 “디오의 혁신적인 제품과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캐나다 치과 의료진에게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북미 시장에서의 성장을 가속화하겠다”고 전했다.
디오 멕시코 법인은 지난 18,19일 멕시코시티 CDMX 국립상공회의소, 19,20일 과달라하라 빅토리아 이제큐티보호텔에서 디지털 임플란트 세미나를 열었다.
사흘간 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임플란트 및 치과 치료의 혁신적인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전문가들이 최신 지식을 공유했다.
세계 각국에서 모인 9명의 연자들이 인공지능, 디지털 기술, 새로운 재료 및 술식, 무치악 환자 치료 접근법 등 치과 임플란트 분야의 최신 동향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UCLA 치과대학의 Takahiro Ogawa 교수는 차세대 UV 광활성화에 관한 최신 연구에 대한 강연을 펼쳐 주목을 받았다. Dr. Sergio Miravete는 복잡한 케이스를 중심으로 디오나비 가이드 수술 경험과 노하우를 알려줬다.
디오 멕시코 법인의 장유철 이사는 “디오의 혁신적인 디지털 임플란트 솔루션이 세계 치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점점 더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세미나가 그 흐름을 더욱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