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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전문 소프트웨어 ‘V-Ceph 8.0’ 출시사용자 중심 UI 강화, 신기능 탑재로 만족도 상승
박원진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8.01.3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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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가 악교정 수술 및 치아교정의 치료결과를 쉽게 예측함으로써 상담을 원활하게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V-Ceph 8.0 버전을 선보인다.

V-Ceph 8.0은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를 위한 악교정 수술 및 교정치료 지원 진단과 치료계획 수립, 치료결과의 평가, 성장 예측, 악교정 수술 지원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회사 측은 “많은 전문의로부터 15년 이상 자문을 받아 개발됐기 때문에 사용자 편의성이 우수하며, 악교정 수술 및 교정치료 등을 포함한 다양한 임상에서 활용 가능해 초보 임상의도 사용이 쉽다”고 설명했다.

국내 치과대학병원고 많은 치과에서 사용중인 V-Ceph은 15개 국가에 판매중인 글로벌 악교정 수술 및 치아교정 지원 전문 소프트웨어다. 국내 1위 점유율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의 반응도 뜨겁다.

악교정 수술 및 치아교정 지원 전문 소프트웨어 ‘V-Ceph’

새로 출시된 V-Ceph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 중심의 간편한 UI다. 환자의 X-Ray 이미지 상에 주요 연조직 계측점을 표시하는 것만으로도 계측점 간의 다양한 측정 및 분석을 수행한다.

스와이프 기능을 이용해 간단한 마우스 동작만으로 손쉽게 교정치료나 수술 후 모습을 환자에게 보여줄 수 있다. 악교정 수술이나 교정치료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저장할 수 있어 더욱 원활한 환자 상담이 가능하다.

치료계획을 세우기 위해 V-Ceph 8.0을 이용해 계측중인 모습.

3D Face, Grid View 기능도 빼놓을 수 없다. 3D Face 기능은 특별한 스캐너 장비 없이도 환자의 정면과 측면사진 2장만으로 3차원 사진을 만들 수 있다. 고가 장비가 없어도 치료계획 수립과 치료결과 평가는 물론 환자 상담도 용이하다.

Grid View 기능은 환자의 정면사진에서 좌우측 동공에 랜드마크를 찍어 나타나는 격자선으로 좌우 비대칭을 평가해 정확한 치료계획을 수립하도록 도와준다.

이밖에도 환자 상담기능 접근에 대한 사용자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기존에는 상담 시 매번 사진을 열고 닫는 불편함이 있었다. V-Ceph 8.0은 마우스 커서를 창에 올리면 사진을 닫지 않더라도 단축버튼이 생성돼 다른 메뉴, 다른 사진도 바로 오픈할 수 있어 편리하다.

오스템은 3월 말까지 V-Ceph 8.0 출시 및 오스템 창립 21주년 기념 특별이벤트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규고객은 25% 할인, 기존 고객에게는 업그레이드 비용 5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오스템 담당자는 “치과에서 고가의 특별한 장비 없이도 3D 환자사진을 만들 수 있고, 치료 전후 시뮬레이션이 가능해 환자 이해도를 높여 치료동의율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궁금한 사항은 전화(070-7016-457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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