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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운 원장, 스마일재단에 상금 기부
이슬기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8.04.0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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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재단 감사이자 서울시치과의사회 대의원총회 전 의장인 최종운 원장(최종운 치과)이 ‘제26회 서울시치과의사회 대상’을 수상해 받은 상금 전액을 스마일재단에 기부했다.

후원금은 치과진료의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구강암, 얼굴기형 환자를 위한 치과진료비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서울시치과의사회 대의원총회에서 최종운 원장(왼쪽)이 이상복 서치회장에게서 ‘제26회 서울시치과의사회 대상’을 받았다.

스마일재단 김건일 이사장은 “구강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저소득 장애인에게 희망의 웃음을 전할 수 있도록 소중한 기금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성원에 보답하고 나눔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스마일재단이 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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