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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연자와 ‘임플란트 합병증’ 공유한다내달 3일 ‘2018 덴탈빈 심포지엄’
이슬기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8.05.04 09:42

치의학 온라인 교육사이트 덴탈빈(대표 박성원)은 6월3일 코엑스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걱정말아요! 그대~ 임플란트 합병증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라는 슬로건으로 ‘2018 덴탈빈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세션1에서는 이대희 원장(이대희서울치과)이 ‘임플란트 실패! 과연 누구의 잘못일까요?’를 타이틀로 임상 토크쇼를 진행한다. 3명의 연자가 임플란트 실패 요인의 각 요소[술자적 요소–조용석 원장(22세기서울치과병원), 제품적 요소–박성원 원장(22세기서울치과병원), 환자적 요소–이대희 원장)]를 놓고 각자의 견해를 피력한다.

세션2에서는 ‘피할 수 없다면 대비하라!’를 제목으로 임플란트 보철의 컴플리케이션[Contact loosening–김세웅 원장(22세기서울치과병원), Screw loosening–김기성 원장(남상치과), 도재파절-장원건 원장(치과마일스톤즈)]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Periimplantitis 처치…나만의 임플란트 일병 구하기!’라는 타이틀이 붙은 세션3은 이대희 원장, 전인성 원장(서울H치과)이 Periimplantitis에 대한 견해와, 다년간 임상증례를 통한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세션 4에서는 조용석 원장이 신경손상을 피하기 위해 임상가가 따라야 할 10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세션5는 이종호 교수(서울대치과병원)의 ‘신경손상 해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강의로 꾸며진다.

세션 6에서는 치과의사 출신인 김용범 변호사(오킴스법률사무소)가 ‘법률적 대처..병원에서 법원까지~’라는 타이틀로 병원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법적문제에 대처하는 방안을 알려준다.

마지막 세션은 ‘실패한 임플란트 제거 및 해결법’을 주제로 조용석 원장, 전인성 원장이 나서 파절된 스크류·지대주·임플란트 제거법 등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프로토콜을 비교, 제시한다.

박성원 대표는 “이번 심포지엄은 덴탈빈만이 가지고 있는 임상경험과 교육정보를 기반으로 더욱 수준 높은 강연을 통해 치의학 심포지엄의 모델을 제시하게 된다”며 “특히 올해부터는 온라인 서비스에서 영역을 확장하여 덴탈빈 디지털 교육원을 개원함으로써 함께 소통하고 성장해나가는 덴탈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전등록 등 자세한 사항은 덴탈빈(dentalbean.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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