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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ITI 아카데미 열려‘ITI Korea Annual Meeting-AAO 국제학술대회’ 11월 연합 개최
이슬기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8.05.07 11:48

ITI 국제임플란트학회가 주최한 1차 ITI Academy가 지난 3일 서울 그랜드앰배서더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ITI 회원 330명 중 130여명을 포함해 초청 게스트인 아시아 골유착임플란트학회(AAO) 임원진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신승일 교수(경희대치과병원 치주과)는 ‘Peri-implant disease and keratinized tissue’를 연제로 10년 이상 추적한 각종 임플란트주위염과 관련된 실패 사례의 원인과 해결방법, 비가동성 각화치은의 중요성에 대해 치주학적 관점에서 짚어줬다.

‘Where esthetics and functions come from?’을 발표한 김재영 교수(관악서울대치과병원 보철과)는 하버드 보철과 유학시절 자신이 시술한 증례를 소개했다. 김 교수는 “임플란트 치료의 성공적 결과를 위해서는 보철에 입각한(restoration-driven) 치료계획과 진행이 필수적이지만, 잔존골 형태와 조건이 외과적 도움 없이 해결하기에 불리한 상황이라면 두 분야가 합의를 이루는 치료계획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성복 회장

ITI국제임플란트학회 한국회장인 이성복 교수(강동경희치대병원)는 “기능-교합-심미의 조화를 이루는 만족스런 치료결과를 이루기 위해서 치과의사들이 급한 마음을 지양하고 다소 보수적이고 전통적인 치료, 즉 기본기가 탄탄한 치료자세와 마음가짐이 필요할 때가 많다”고 말했다.

한편 이성복 회장은 2018 ITI Korea Annual Meeting과 아시아 골유착임플란트학회(AAO) 국제 학술대회를 올해 11월10,11일 고려대 의과대학 유광사홀에서 연합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권호범 AAO 총무이사(서울치대 보철과 교수)와 이석원 AAO 학술이사(경희치대 보철과 교수)는 “‘The Challenge and Sustainability for the Future of Implant Dentistry’라는 대주제를 놓고, ITI국제임플란트학회 및 아시아 각 나라를 대표하는 7명의 Keynote speaker와 30명 이상의 유명 초청연자가 심도 깊은 학술의 장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AAO는 일본 니이가타치대 보철과 Fumihiko Watanabe 교수(일본임플란트학회 회장)와 이성복 교수가 2019년까지 공동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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