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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치위생학분과회 2차 연구세미나 열어
이슬기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8.10.0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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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치위생과학회 산하 임상치위생학분과회(회장: 배수명 강릉원주대 교수)는 지난달 29일 서울대 치의학대학원에서 2018년도 2차 연구세미나를 열어 ‘환자중심, 예방중심의 일차치과의료 발전방향의 모색’이라는 주제를 다뤘다.

김민정 브레인스펙 대표는 ‘계속구강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실제 업무 역할분담’, 마득상 강릉원주대 교수가 ‘구강관리용품의 관리방안’, 김아현 빨간치과연구소장이 ‘예방중심 계속구강관리 진료체계 구축 사례 및 확대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임상치위생학분과회는 “치과위생사의 표준임상실무지침서 개발에 관한 내용을 다룬 1차 세미나에 이어 이번에는 임상에서 계속구강관리 프로그램의 실제 운영 사례와 예방중심의 계속구강관리 진료체계 구축 사례를 소개하고, 일차치과의료 진료체계에서 치과위생사의 업무 및 역할과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고 전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환자중심, 예방중심의 일차치과의료 발전을 위해서는 임상뿐 아니라 여러 업무현장에서 치과위생사의 역할을 주도적으로 확립해 나가며 계속적인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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