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돌 맞은 ‘치의학회 1호 회원’ 교정학회
60돌 맞은 ‘치의학회 1호 회원’ 교정학회
  • 박원진 기자
  • 승인 2019.05.2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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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교정학회 창립 60주년 기념식

국내 치의학 학회 중 최초로 설립된 교정학회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더 나은 삶과 미래를 위한 도전’을 다짐했다.

대한치과교정학회(회장 국윤아)는 지난 18일 코엑스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이종호 대한치의학회장, 김철환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 이사장, 권긍록 대한치과보철학회장, 전양현 대한구강내과학회장, 김기성 대한심미치과학회장, 주식회사 신응 이용익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국윤아 회장
국윤아 회장

국윤아 회장은 인사말에서 “한국 치의학계 최초로 설립되고 치의학회 1호 회원인 대한치과교정학회의 발전은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의 헌신과 노고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 다양한 기념사업을 통해 60년을 정리하고 앞으로 다가올 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립 60주년 기념 사업준비위원회 장영일 위원장은 국민에게 다가가고 학회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벌여나가겠다고 보고했다.

학회 60주년사 편찬위원장인 김상철 평의원회 의장은 ““50년사 이후 지난 10년 동안 학회가 걸어온 길과 업적을 잘 정리하여 좋은 선례를 남기도록 잘 기록하겠다”고 말했다.

해금 공연
해금 공연

사단법인 바른이봉사회 박준호 총무이사는 바른이봉사회의 사업과 발전방향을, 이기준 총무이사는 10년간 교정학회의 주요활동을 소개했다.

교정학회는 학회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주)신흥과 광명데이콤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학회 측은 “지난 6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국민을 위해, 세계인을 위해 세계 치과교정학계를 선도하는 전문가집단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한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교정학회 임원진
교정학회 임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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