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템, 스마일재단에 500만원 후원
바이오템, 스마일재단에 500만원 후원
  • 박원진 기자
  • 승인 2019.07.3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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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템 임플란트(대표 이영호)는 저소득 중증 장애인을 위한 치과진료 기금으로 스마일재단에 500만원을 후원했다.

지난 10일 열린 기금전달식에서 이영호 대표는 “목사이신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렸을 적부터 나눔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했다”며 “바이오템 임플란트 설립 이후 친환경 임플란트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상용화 단계를 거치면서 세계적인 품질 인증기관의 인증서를 획득하는 등 바쁘게 살아왔지만 앞으로 회사의 성장만큼 나눔을 실천하는 임플란트 생산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마일재단 김건일 이사장과 이영호 바이오템 임플란트 대표(오른쪽).
스마일재단 김건일 이사장과 이영호 바이오템 임플란트 대표(오른쪽).

스마일재단 김건일 이사장은 “바이오템 임플란트가 사회에서 소외받는 장애인들을 배려하고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원동력 삼아 도전과 성장을 지속하여 한국 의료기술의 큰 축을 담당하는 기업으로 발전하길 응원한다”고 감사를 전했다.

후원금은 섭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중증 장애인 치과진료비’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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