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 지나온 10년, 앞으로 10년’ 짚는다
‘SID 지나온 10년, 앞으로 10년’ 짚는다
  • 박원진 기자
  • 승인 2019.08.0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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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2019’ 10월6일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서 개최
Live Surgery-통합강연 등 기대감 고조
임상포스터 시상식, 등록금 기부 행사도 지속
12일부터 덴탈이마트에서 사전등록 오픈

명품 심포지엄 ‘SID 2019’가 선선한 가을에 치과의사들을 만난다.

㈜신흥이 10월6일(일)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는 임플란트 국제 심포지엄 ‘SID(SHINHUNG IMPLANT DENTISTRY) 2019’는 ‘지나온 10년, 앞으로 10년’이라는 대주제로 SID가 걸어온 지난 10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임플란트 임상 트렌드의 변화와 미래상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SID2018 강연장 모습.
SID2018 강연장 모습.

특히 임플란트 합병증은 줄이고 예지성을 높이는 수술방법과 노하우는 물론, Live Surgery와 10주년 기념 통합강연 등 조규성 SID 2019 조직위원장(연세대 치과병원)을 중심으로 10년 동안 SID를 이끌어온 조직위원회의 역사와 노력이 담긴 강연이 치과의사들을 맞는다.

오전 강연은 Session1과 Session2로 나누어 원하는 강연을 선택해 들을 수 있다. Session1은 ‘주저의 순간, 합병증을 줄이는 임플란트 보철 10년의 선택은?’, Session2는 ‘예지성을 높이는 임플란트 수술 Contemporary Trends in Implant Surgery’라는 주제를 다룬다.

SID2018 라이브 서저리 모습.
SID2018 라이브 서저리 모습.

오후에는 Live Surgery와 함께 앞으로 10년의 선택을 토론하는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타이틀의 통합강연으로 전개된다.

조규성 SID 조직위원장
조규성 SID 조직위원장

조규성 조직위원장은 “지난 10년 동안 SID는 철저하게 임플란트 임상가를 위한 주제를 정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며 최고의 임플란트 심포지엄으로 성장해왔다”며 “10년 전과 지금이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트렌드를 알아보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조직위원회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SID2018 전시장
SID2018 전시장

강연장 밖에는 SID 2019 임상포스터 수상작이 전시된다. 치과기자재 전시회 DV WORLD에서는 강연에서 만나본 신흥의 임플란트 제품을 직접 경험해보는 체험관이 마련된다.

SID 2019 사전등록은 덴탈이마트(dentalemart.co.kr)에서 오는 12일부터 가능하다. 사전등록비는 7만원이며, 등록비 전액은 예년처럼 A.T.C Implant Annual Meeting, 샤인학술대회 등록비와 함께 (재)신흥연송학술재단을 통해 전국 치과대학에 기부된다. 문의: 080-819-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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