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주년 교정학회 학술대회 ‘기대감 솔솔’
60주년 교정학회 학술대회 ‘기대감 솔솔’
  • 박원진 기자
  • 승인 2019.09.11 16: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월2~4일 코엑스서 개최
역대 최다 인원 참가 전망

창립 60주년을 맞은 교정학회의 올해 학술대회에 역대 가장 많은 회원과 외국인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치과교정학회(회장 국윤아)는 10월2~4일 서울 코엑스에서 ‘60 Years and Beyond: Innovation & Creativity’를 대주제로 ‘창립 60주년 기념 57차 정기총회 및 52회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2일에는 ‘TADs in KOREA and multi-dimensional tooth movement in 2019’를 주제로 Pre-congress가 열리며, 3과 4일에는 Tung Nguyen 교수, 정규림 교수, Brent Larson 교수, Adrian Becker 교수, 장영일 교수 등 국내외 저명한 연자들의 특강이 펼쳐진다.

Takashi Yamashiro 교수, 김민지 교수, Dr. Nour Eldin Tarraf 등은 특별연제를 선사한다. Pre-congress, 특별연제, 심포지엄, 특강 모두 영어·중국어·일본어로 동시통역된다.

이밖에도 임상구연, 해외대학 교수의 연구발표, E-poster 전시, 테이블 클리닉, 우수증례 전시 등 다양한 학술 행사가 펼쳐진다.

교정학회는 1984명의 회원을 비롯한 내국인 2709명, 해외 45개국 388명을 합해 3097명이 사전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회원과 외국인 등록인원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실시간 치과전문지 덴탈투데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