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 신규 TV광고 콘셉트는?
오스템 신규 TV광고 콘셉트는?
  • 박원진 기자
  • 승인 2020.08.0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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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처 판매량 세계 1위 브랜드’ 알려

오스템임플란트가 이달부터 신규 TV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광고는 2017-18년 2년 연속 임플란트 판매량 세계 1위 달성을 소재로 삼아 인종과 국경을 넘어 ‘세계인에게 가장 많이 사랑받는 임플란트 기업’으로 성장한 오스템의 자부심을 담았다.

오스템은 2014년부터 효(孝)와 사랑을 주제로 한 공익광고 형태의 ‘아 해봐’ 시리즈 광고를 선보이면서 호평을 받았다.

주요 지상파와 케이블에서 방영되는 신규 TV CF는 세계 각국 사람들이 “아~해봐”라며 등장해 이전 광고의 감성을 살리면서도 오스템임플란트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는 임플란트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랑 받는 오스템임플란트’ 신규 TV광고 스틸컷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랑 받는 오스템임플란트’ 신규 TV광고 스틸컷

오스템 담당자는 “대한민국 대표 임플란트 브랜드인 오스템이 이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임플란트 브랜드로 성장했다는 내용을 감성적으로 담았다”며 “신규 TV광고 론칭과 마곡 신사옥 이전을 계기로 임플란트 판매량 세계 1위에 걸맞은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말 서울 강서구 마곡 신사옥 입주를 시작하면서 ‘마곡 시대’를 연 오스템임플란트는 치과계 기업으로는 규모와 시설 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시설을 갖추게 됐다.

R&D와 임상교육, 지원업무 등의 유기적 결합 환경도 조성되어 사업 시너지를 한층 강화함으로써 ‘글로벌 1위 임플란트 회사’라는 목표를 달성할 토대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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