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SID ‘S-thetic Implant Dentistry’ 다룬다
올해 SID ‘S-thetic Implant Dentistry’ 다룬다
  • 박원진 기자
  • 승인 2021.09.0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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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SID 2021’, 11월7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에서 개최,
오는 13일 DVmall에서 사전등록 오픈
등록비 3만원 100% DV Point로 적립…등록금 전액 치과대학 기부

㈜신흥이 개최하는 임플란트 국제 심포지엄 ‘SID 2021(SHINHUNG IMPLANT DENTISTRY 2021)’이 11월7일(일)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SID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명품 임플란트 심포지엄으로 매년 많은 임상가에게서 각광받고 있다.

SID 2021은 ‘S-thetic Implant Dentistry’를 대주제로 심미 임플란트에 대한 강의를 펼친다. 김현종 조직위원장(가야치과병원)을 비롯한 조직위원회가 다양하고 흥미로운 강연을 준비 중이어 기대를 모은다.

10주년을 맞이해 열린 SID 2019 강연장 모습.
10주년을 맞이해 열린 SID 2019 강연장 모습.

Section1은 ‘전치부 임플란트 보철이 꽤 심미적이지 않은 이유’라는 타이틀 아래 김형섭 교수(경희대 치과병원), 이양진 교수(분당서울대병원), 김성태 교수(서울대 치과병원), 김선재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김양수 원장(서울좋은치과), 이동환 교수(삼성서울병원)가 전치부 임플란트 보철에 대한 노하우를 풀어낸다.

SID 2020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상에서 개최됐다.
SID 2020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상에서 개최됐다.

동시에 펼쳐지는 Section2에서는 ‘심미 내공을 키우는 PDCA cycle’을 주제로 김우현 원장(원서울치과), 윤정호 교수(전북대 치과병원), 홍순재 원장(닥터홍치과), 이동운 교수(중앙보훈병원), 임현창 교수(경희대 치과병원)가 Plan–Do–Check–Act 의 4가지 강연으로 나누어 선보인다.

SID 2019에서 김현종 원장이 라이브 서저리를 시연했다.
SID 2019에서 김현종 원장이 라이브 서저리를 시연했다.

오후에는 SID 조직위원장인 김현종 원장이 Live Surgery를 집도한다.

이어 성무경 원장(목동부부치과), 이양진 교수, 이중석 교수(연세대 치과병원), 김도영 원장(김&전치과)이 이끄는 ‘도와줘! SID : 증례 속 길찾기’가 펼쳐진다. 9월19일까지 덴탈비타민(dentalvitamin.co.kr)을 통해 진행되는 심미 임플란트 CASE 공모에서 선정된 증례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Live Surgery Discussion으로 마무리한다.

강연장 밖에는 ‘SID 2021 임상포스터’ 수상작들이 전시된다. 임상포스터는 10월1일(금)까지 접수하며, 조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SID 2019 포스터 수상작 전시.
SID 2019 포스터 수상작 전시.

DV WORLD 전시회도 열려 강연 속 주목할만한 아이템들이 특별한 프로모션으로 제공된다.

SID 2021의 사전등록은 9월13일(월)부터 ‘재료를 선택하는 기준’ DVmall(dvmall.co.kr)에서 시작된다. 사전등록비는 3만원이며, 등록비 전액은 DV Point로 100% 적립된다. 등록금은 (재)신흥연송학술재단을 통해 전국 치과대학에 기부될 예정이다. 문의: 080-819-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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