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치과병원 ‘스마트 덴탈 케어’ 업무협약
부산대치과병원 ‘스마트 덴탈 케어’ 업무협약
  • 이슬기 기자
  • 승인 2018.09.0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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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신상훈)은 오스템임플란트, 치의학 분야 자동 진단 관련 인공지능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기업인 큐티티와 스마트 덴탈 케어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달 27일 체결했다.

병원 측은 이들 기업과 손잡고 치과 질환 자가진단, 환자와 치과의원 간 상담 및 예약을 위한 연계 솔루션, 환자·의료기관·보험사·공공기관 사이의 안전하면서도 자유로운 의료 정보 공유가 가능한 스마트 의무기록시스템 등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대치과병원 스마트 덴탈 케어 사업단장 윤지영 교수는 “대부분의 환자들이 치과 질환 조기 관리의 중요성을 잘 모르고 증상이 악화되어서 치과를 찾는 경우가 많다”며 “이제는 종합병원과 치과의원 그리고 가정에서도 스마트하게 치과 질환을 관리하는 시대가 국내 최초로 열리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오스템임플란트 엄태관 대표는 “그동안 개별 질환에서 시도되던 스마트 케어가 치과진료 전반에도 필요한 시대가 왔다”고 말했다.

-실시간 치과전문지 덴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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