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덴탈뉴스 산업 브랜드핫뉴스
손쉬운 덴처 제작 가능한 ‘BPS 덴처시스템’오스템 ‘IvoBase Injector·Gnathometer M’ 등 인기
박원진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8.09.11 14:24

오스템임플란트가 BPS 덴처 제작을 위해 판매중인 IvoBase Injector와 IvoBase 레진, 레진치, Centric Tray, Gnathometer M 등이 제작 편의성과 완성도 높은 덴처로 인기를 얻고 있다.

생체 기능적 보철 시스템 BPS(Biofunctional Prosthetic System)는 유럽 일부 치과대학과 임상가들에 의해 고안되어 세계에서 활용 중이다.

BPS 시스템의 가장 큰 장점은 비교적 임상경험이 적은 치과의사들도 일정 수준 이상의 완성도 높은 덴처를 제작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기능과 심미성 모두 만족스러운 덴처 제작을 위해서는 양질의 재료 사용은 기본이고, 치과의사의 수준 높은 임상실력이 필수였다. BPS 시스템은 각 제작 단계가 체계적으로 매뉴얼화 돼 있기 때문에 초보 임상가들도 손쉬운 덴처 제작이 가능하다.

(위 왼쪽부터)IvoBase Injector, IvoBase 레진, 레진치 (아래)Centric Tray, Gnathometer M

레진은 보통 중합 시 수축하고 덴처 적합도가 낮아지는 문제를 야기한다. 해결방법으로 IvoBase Injector와 IvoBase 레진 사용을 손꼽는다.

IvoBase Injector는 중합 전과정 동안 Injection 방식으로 레진을 주입한다. 레진 중합 시 발생되는 수축을 보상하기 때문에 덴처와 구강 사이 빈 공간을 없애 적합도 높은 덴처를 제작할 수 있다.

특히 IvoBase Injector의 경우 덴처 완성도뿐 아니라 사용자 편의성까지 고려한 우수한 장비다. 비슷한 용도로 사용중인 IvoCap은 Injector와 Clamping Frame, 중합 Bath 등 별도 장비를 따로 구비해야 한다. 반면 IvoBase Injector는 장비 하나에 레진 전입과 중합에 필요한 모든 구성품이 갖춰져 있다. 버튼 2개만 누르면 레진을 전입해 가압하고 중합하는 과정을 자동으로 완료할 수 있다.

여기에 이보클라 비바덴트 레진치를 사용하면 덴처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다양한 셰이드가 적용된 레진치가 많기 때문에 환자의 심미적 요소를 충족시킬 수 있고, 내구성이 좋아 마모도가 낮아 환자가 덴처를 오래 사용할 수 있다.

BPS 덴처 제작 시 Centric Tray를 사용하면 기간도 단축시킬 수 있다. 첫 번째 기공과정에서 바로 마운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반 덴처보다 작업 단계가 단축된다. 교합제를 기성품처럼 평균치로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맞춤형이기 때문에 환자의 교합관계와 안모 등을 고려해 정확하게 제작할 수 있어 후가공, 재제작 등의 불편함도 해소했다.

최종 인상채득 전 Gnathometer M으로 Gothic Arch Tracing 하여 환자의 중심위를 설정할 수 있다. 정확하게 설정된 중심위를 통해 보다 정밀한 교합관계를 재현한 덴처 제작이 가능하다.

오스템 담당자는 “BPS 시스템을 위해 오스템에서 판매중인 상품들을 통해 덴처가 복잡하고 어렵다는 편견을 쉽게 깰 수 있을 것”이라며 “덴처의 적합도와 유지력, 내구성 등 기능적인 부분은 물론 심미성까지 갖춰 치과의사는 물론 환자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고 자신했다.

오스템은 매해 상·하반기 치과의사와 치과기공사를 대상으로 BPS 시스템을 통한 우수한 덴처 제작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10월20,21일 광주보건대에서 김현웅 소장(이미지치과기공소)이 연자로 나서 BPS 덴처 시스템에 대해 핸즈온 위주의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실시간 치과전문지 덴탈투데이-

박원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비주얼 뉴스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21-896]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76-18 (2층)  |  대표전화 : 02-364-3113  |  대표메일 : admin@dttoday.com
발행인 : 박원진  |  편집인 : 이동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동근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아01134(등록일 : 2010.02.08)  |  창간일 : 2010년 3월2일
Copyright © 2018 덴탈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덴탈투데이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