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숙 치위협회장, 의기총 대표회장 됐다
황윤숙 치위협회장, 의기총 대표회장 됐다
  • 박원진 기자
  • 승인 2023.01.04 09: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황윤숙 신임 회장 “의료기사 권익 보호에 최선”

대한치과위생사협회 황윤숙 회장이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의기총)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됐다.

의기총은 지난달 29일 열린 11차 정기회의 및 회장단 회의에서 황윤숙 치위협회장을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2023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1년간이다.

45만여 의료기사를 대표하게 된 황윤숙 회장은 의기총이 추진 중인 의료기사 관련 법률 개정 등 권익 보호와 위상 강화를 위한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 황윤숙 회장이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 황윤숙 회장이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됐다.

황윤숙 회장은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는 의료기사 등의 권익과 제도 개선을 위해 8개 단체의 중지를 모아 활동하는 조직이다. 임기 동안 대표회장으로서 의료기사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는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한방사선사협회,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대한안경사협회, 대한임상병리사협회, 대한작업치료사협회, 대한치과기공사협회,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등 보건의료기사 8개 단체로 구성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